말...말...말...11 반복적인 "나 얼마나 사랑해??"는 남자에게 허탈감을 준다. 전 세계의 모든 커플이라면 한번쯤 해봤을 이야기이다. "나 얼마나 사랑해??" 라는 말 말이다. 이 말의 반복적 사용자는 여자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물론, 여자뿐만 아니라 사랑의 줄다리기의 약자에게도 해당되겠지만, 연애 중의 연인에게서 나오는 상황은 여자가 더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말의 반복은 남자에게 어떤 의미일까?? 상황마다 다 다를테니 상황부터 따져보자. 나 얼마나 사랑해라는 말을 반복적으로 쓰는 경우를 가정한다. 1. 남자와 여자 모두 감정적으로 좋은 상황 남자는 기꺼이 여자의 기호에 맞춰줄 의향이 충분하다. 투정을 해도, 구박을 해도 다 받아줄 자신이 있으며, 원하는 말을 해줄 준비도 되어있다. 이 때 때마침 여자가 물어본다. "나 얼마나 사랑해??" 남자는 대답한다. "하늘만큼 땅만.. 2010. 2. 14. 어느새 빠져버리게 하는 매혹적인 말 말이란? 사전적의미로 사람의 생각이나 느낌 따위를 표현하고 전달하는 데 쓰는 음성 기호. 곧 사람의 생각이나 느낌 따위를 목구멍을 통하여 조직적으로 나타내는 소리를 가리킨다. 그렇다면, 말은 어떠한 효과를 가져오는 것일까?? 연애초기에 말실수 한 번으로 연애를 그만두게 할 수도 있으며, 연애진행기에 말로 더 깊은 관계로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으며, 연애말기에 말 한마디로 관계를 마무리 지을 수도 있다. 이렇게, 말로 인해서 사람간의 관계가 정립되는 것인데... 우리는 너무도 쉽게 말을 하고 말을 듣는다. 우울한 말들은 생각하지 말고, 밝고 좋은 말들만 생각해 보도록 하자. 지금 나는 누군가에 마음을 얻고 싶어하는 한 사람이다라고 가정을 하자. 그리고 나는 그 누군가에게 다가가야 한다. 그 누군가가 날 거.. 2010. 2. 2. 결혼은...이혼은...재혼은... 지금 만나는 사람이 있다면, 다들 한 번쯤은 '아, 이사람이랑 결혼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보곤 한다. 물론, 현실적인 벽 앞에 무너질 때도 많고, 그렇게까지 발전되지 못하는 경우도 많아 꼭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감정의 속도가 빠른 사람이 먼저 결혼얘기를 꺼낸다. 그것이 사랑의 확인이든, 진심이든 간에... 그렇게 결혼이라는 말을 꺼냄과 동시에, 꺼낸 사람에게는 책임감이 느껴지고 그 말을 듣는 사람은 부담감이 느껴진다. 애인과 항상 같이 있고 싶은 마음에 결혼을 얘기하고 그 결혼에 대해 생각해보는 도중에 많은 에피소드들이 또 생겨난다. 그 에피소드들을 모두 무사 통과 하는가 싶을 때 비로소 결혼식장에 있는 자신을 보는데... 왜 많은 기혼자들은 미혼자들에게 결혼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는 .. 2010. 1. 27. 연인 사이 올바른 질문법 연애 초기에 할 말이 떨어져 어색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보내는 처방전. 대부분의 사람들은 질문과 대답을 수도 없이 반복하면서 대화를 한다. 그 대화 안에서 이 사람과 나와의 공통분모도 찾게 되고, 또 다른 점도 알게 된다. 그러한 대화를 통해 발전해 나가는 연인관계에서 대화의 단절은 가장 큰 문제점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대화의 주제도 다양하면서 대화가 끊기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바로, 올바른 질문을 하는 것이다!! 첫째, 마지막에 물음표만 찍힌다고 질문이 아니다. 예를들어, "영화 좋아해요?"라는 질문과 "코미디 영화 좋아해요?라는 질문을 한다고 하자. 그랬을 경우의 예상답변은 "네, 아니오"로 끝나는 경우와 "코미디 영화는 별로예요"라는 단답형의 답변이 오기 쉽다. .. 2010. 1. 25. 연애 12개월 - 1월은 무슨달일까?? 1년 365일이라는 표현도 많이 하지만, 1년은 12개월이기에 열두달이라는 표현도 그만큼 많이 쓴다. 1년이라는 시간안에서 우리가 연애를 하기에 참으로 좋은 시간은 언제일까?? 남자의 경우에는 3~5월이 대쉬하기 위한 적기이고, 여자의 경우에는 10~11월이 받아주기 쉬운 적기이다. 왜 그런지 잠깐 알아보도록 하자. 1월 - 엄동설한, 한파의 달이다. 1월에는 많은 사람들이 새해라는 들뜬 기분과 함께 계획에 쌓이고, 그 계획의 첫 단추를 잘 꿰기 위해서 노력한다. 이때에 연애를 하기란 정말로 어렵다. 뭐, 물론 연애가 그 년도의 당면과제라면 말이 다르겠지만, 연애는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기에 성사될 확률은 남북정상회담이 열리고 바로 통일이 되는 것 만큼이나 어려운 일이다. 2월 - 무기력의 달이다. 1월.. 2010. 1. 23. 그를 잡고 싶은가? 이 말만 하지 않으면 된다!! 이 글은 남자가 여자에게 호감을 먼저 비췄을 때에 해당하는 글입니다. 남자가 관심이 없고 여자가 먼저 관심이 있을 때에 해당하는 글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커플들은 남자가 먼저 좋아하고 여자가 나중에 좋아하는 순환구조를 가지게 된다. 거기에 남자는 혼자 상상하고 진행하는 속도가 빨라, 여자와의 타이밍을 맞추지 못하고 혼자서 앞서나가 나중에는 여자는 남자를 좋아하는데,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 안타까운 상황이 일어나는 것이 비일비재다. 그렇다면, 이 순환구조가 반대라면 어떨까??? 그것이야말로 남자가 가장 원한다는 여자의 고백!!이 아닐까 싶다^^; 남자가 마음에 드는데 그 사람에게서 먼저 나를 좋아한다는 말을 듣고 싶다면 이렇게 하면 된다. 확정적인 말을 하지 말고, 돌려 말해라!!! 예를 들면, "요.. 2010. 1. 20. 이전 1 2 다음